보수 성향 시민단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정치인들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 고발은 더불어민주당의 검사와 감사원장 탄핵 시도가 위법하다는 이유에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1일 서울남부지검에 이 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 정청래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등을 고발했는데, 이들의 감사원장과 검사에 대한 탄핵 시도가 직권 남용으로 규정된다고 주장했습니다.한동훈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재명 대표를 향해 "민주당의 예산 행패는 '이재명 방탄용'이며 국정마비용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민주당이 여야가 합의한 민생 예산도 반영하지 않았다며 이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이에 대해 이재명 대표는 경주APEC 및 대구경북통합에 대한 협력과 지원을 표명했습니다.

특히 APEC 특별법의 국회 통과와 관련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APEC 성공 개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감사원장과 검사에 대한 탄핵을 추진한 것에 대해 검찰에 고발당한 사실도 알려졌습니다.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이재명 대표, 정청래 의원, 박찬대 원내대표를 직권남용과 업무방해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다시 한번 요약하면, 보수 성향의 시민단체가 더불어민주당의 검사와 감사원장 탄핵 시도를 위법하다며 이재명 대표 등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에 대한 비판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재명 대표는 경주APEC과 대구경북통합에 대한 협력과 지원을 표명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감사원장과 검사에 대한 탄핵을 추진한 사안은 검찰에 고발당했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