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그룹 투어스(TWS)가 라디오쇼에 출연하여 신인상을 수상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2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그룹 투어스가 게스트로 나서며 신인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투어스는 신인상 수상에 대해 "믿기지 않았지만 무대에서 내려오고 나서야 실감이 난다"고 밝혔습니다.

그들은 올해 데뷔하여 '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라는 곡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DJ 박명수는 그들에게 신인상을 축하하며 "어떤 상을 받았는지" 물었고, 투어스는 "신인상을 받은 사실이 믿기지 않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투어스는 최근에는 일본 음악채널 '더 퍼스트 테이크'에 출연하여 탄탄한 라이브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미국의 '아이하트라디오 라이브'와 그래미 뮤지엄에서 열린 '글로벌 스핀 라이브' 시상식에서도 신인상을 수상하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투어스는 또한 원테이크 라이브로 미국과 일본에서의 출연을 통해 청량한 음색과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그들은 멤버들 각자의 성향을 존중하면서도 팀으로서의 활동을 즐기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멤버들은 극한 스케줄 속에서도 불평 없이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해 왔습니다. 그들은 팬들의 사랑과 응원이 큰 힘이 되어 공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투어스는 다양한 라이브 공연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열정적인 무대 퍼포먼스와 음악적 역량은 계속해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신인상을 수상한 투어스는 앞으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음악과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