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형 빈집 정비 1호 사업인 '동두천 아동돌봄센터'가 개소되었습니다. 이 센터는 생연동의 빈집 2채를 매입하여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의 대규모 시설로 조성되었습니다.
대지면적은 598, 연면적은 872로, 다함께돌봄센터 사무실, 커뮤니티룸, 창작공간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주요 역할은 6세부터 12세까지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방과 후 돌봄을 담당하는 것입니다.
경기도형 빈집 정비 시범사업은 경기주택도시공사(GH) 출자방식을 통해 동두천시 생연동의 빈집 2채를 매입하고, 아동돌봄센터를 신축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작년 8월에 착공하여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이 사업은 2000년대 초반 주둔하던 미군이 이용했던 지역의 빈집을 활용하여 새로운 시설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이번 사업은 경기도와 GH가 협력하여 빈집을 활용한 첫 번째 사례로, 비아파트 지역의 공동 이용시설로 조성되었습니다.
아동돌봄센터 건립을 통해 유치원, 아동돌봄 공간, 도서관 등 다양한 시설을 주민들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새로운 동두천 아동돌봄센터는 도시의 빈집을 유휴자원으로 활용하여 아이들과 지역사회에 좋은 영향을 주는 공간이 되었답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의 대규모 건물은 다함께돌봄센터 사무실, 커뮤니티룸, 창작공간 등이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의 방과 후 돌봄을 제공할 예정입니다.GH와 경기도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이번 사업은 빈집을 활용하여 지역 아동들에게 새로운 돌봄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리하자면, 경기도형 빈집 정비 1호 사업으로 신축된 '동두천 아동돌봄센터'는 지난해에 착공하여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다양한 시설을 갖춘 이 센터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을 제공합니다.
경기도와 GH의 협력으로 빈집을 활용한 새로운 모델인 이 센터는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