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소영 신임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이 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꽃다발을 받았습니다. 조소영 부위원장은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여성 최초로 한국공법학회 회장을 역임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조소영 부위원장을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며 헌법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활동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이명순 변호사와 함께 권익위 부위원장에 임명된 조소영 부위원장은 고충처리를 맡게 되었습니다.

이명순 변호사와 함께 취임한 조소영 부위원장은 2004년 이후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며 여성 최초로 한국공법학회 회장을 역임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은 조소영 부위원장에 대해 부패 근절을 위한 수사와 다양한 현안 관리 경험을 토대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조소영 부위원장은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며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또한 국기에 경례하며 국민의례를 거행하였습니다.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법치를 존중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다짐하며 취임의 각오를 밝혔습니다.조소영 신임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은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법치를 존중하는 사명을 다하고자 취임하였습니다.

그녀는 깊은 법학 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권익위에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사를 통해 취임식의 장면과 조소영 부위원장의 다짐이 전해지면서 국민들은 새로운 부위원장에 대한 기대와 응원을 모아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