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재가 중국에서 갑작스럽게 심정지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박민재는 32세로 어린 나이에 떠났습니다.
지난달 29일 중국 여행 중 심정지로 숨졌다고 합니다. 별다른 지병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민재는 빅타이틀 소속으로 활약하던 배우로, 연기를 사랑했고 항상 최선을 다해왔다는 소속사의 말이 인상적입니다. 많은 이들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생전에 보여주었던 연기와 빛나는 모습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함께 조의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