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박성현이 LPGA 투어 복귀를 앞두고 고려대학교 의료원에 소외계층 치료비 지원을 위해 팬 카페 '남달라'와 함께 5천만원을 기부했습니다. 박성현 선수는 올해 LPGA 투어를 부상으로 병가를 내던 중이었으며, 회복 후 2025시즌 LPGA 투어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고대의료원은 이번 기부금을 소외계층을 위한 치료비로 사용할 예정입니다.박성현 선수는 이미 지난 2020년에는 고대의료원의 홍보대사로 위촉되기도 했었습니다.
선수는 이번 기부를 통해 재활에 도움을 주었던 고대안암병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특히 자발적인 기부로 마련된 5천만원을 전달한 팬카페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이와 함께 박성현 선수는 지난해에도 고대의료원에 1000만원을 기부한 적이 있었고, 이번에는 그보다 높은 금액인 5천만원을 추가로 기부하였습니다.
고대의료원은 박성현 선수로부터 받은 기부금을 소외계층 환자들을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며, 선수의 따뜻한 마음과 관심에 감사를 표합니다. 박성현 선수와 팬 카페 '남달라'는 소외계층 환자들을 돕기 위해 고대의료원에 5천만원을 기부하였습니다.
이번 기부금은 치료비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박성현 선수의 선행과 관심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