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6개 야당인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 김용민 의원과 혁신당 황운하 원내대표 등이 명시적으로 책임을 지고 제출했습니다.

야당은 이 같은 탄핵소추안을 5일 국회 본회의에 보고한 후, 6일 표결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탄핵소추안의 가결을 위해서는 재적 의원 3분의 2의 찬성이 필요하며, 국민의힘에서 최소 8표의 이탈표가 발생해야 합니다.

탄핵소추안 제출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표결은 6∼7일 사이에 결정될 예정입니다.한국어 사용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