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럭비협회가 2024 청소년대표 선발캠프를 실시하고 최종 24명의 선수를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선발캠프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육군사관학교에서 열렸으며, 대한민국 럭비의 미래를 책임질 유망주를 발굴하는데 의미가 있었습니다.

대한럭비협회는 이번 청소년대표팀을 통해 U-19 아시아 럭비 챔피언십(ARC)에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국제무대에 나설 예정입니다.또한 대한럭비협회는 태그럭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유소년 대회를 처음으로 개최하여 청소년들에게 럭비를 접하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청소년스포츠안전교실을 운영하여 럭비뿐만 아니라 안전한 스포츠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대한럭비협회는 청소년들의 스포츠 활동을 지원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럭비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이번 선발캠프에서 선발된 24명의 청소년대표팀은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U-19 아시아 럭비 챔피언십(ARC)에 참가할 예정이며, 대한럭비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력 선수들로서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대한럭비협회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치며 럭비의 보급과 발전에 힘쓸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속적인 노력과 지지로 대한럭비가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