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TV조선의 '퍼펙트 라이프' 프로그램에서는 조영구의 아내인 신재은이 출연하여 조영구 부부의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신재은은 조영구 씨와 17년째 함께 살아가고 있다며 조영구 부인으로 활동 중이라고 소개하였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재은이 6년 만에 조영구와 합방한 이야기를 공개했습니다. 신재은은 새 집으로 이사하면서 방이 줄어들어서 결국 둘만 합쳐서 자게 되었다고 말씀하였습니다.
또한, 신재은은 최근에 돌아가신 시어머니에 대한 마음을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시어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마지막으로 받은 참기름이 아까워 그리워한다는 이야기도 전했습니다.
또한 코로나 시대에 건강검진을 소홀히 하게 된 점에 대해 걱정스러워한다는 말도 나왔습니다. 또한, 새 집에서는 방이 줄어들어서 아이 방을 없앨 수 없어 결국 조영구와 신재은이 함께 자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로써 6년 만에 다시 같은 방에서 함께 지내게 되었다고 하니, 신재은의 복합된 감정들이 엿보이는 모습이었습니다.이처럼 '퍼펙트 라이프' 프로그램에서는 조영구와 신재은 부부의 솔직하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신재은의 솔직한 발언과 감정 표현으로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든 이날 방송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얻었습니다. 함께 17년을 살아온 부부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전달하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