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가 지난달 27~28일에 발생한 폭설로 인한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안성시는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공식 건의했습니다.

폭설로 인한 피해액은 950억원에 이르며, 이에 대한 복구를 위해 도비 지원금과 시 예비비로 19억8천만원을 마련했습니다.또한, 안성시는 폭설피해 복구를 위해 시·경기도 지원 예비비 등 총 19억8000여만원을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안성시는 재난관리기금 3억원과 안성시 예비비 4억원을 활용하여 제설 장비 임차 및 제설작업에 참여하는 시민들을 지원할 계획입니다.안성시는 폭설 피해 신속 복구와 지원을 위해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했으며, 폭설로 인해 공공시설 18곳과 다수의 농경지 등이 피해를 입었음을 설명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특별재난지역의 선포가 필요하다고 안성시는 강조했습니다.안성시의 조치로는 폭설 피해의 복구 속도를 높이기 위해 예비비 19억8000만원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재난관리기금과 시 예비비를 활용하여 제설 장비 임차 및 제설작업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지원을 강화할 예정입니다.안성시는 폭설로 인한 피해액이 950억원에 이른 상황에서 시 차원의 재정 및 행정적 역량이 한계에 도달했다고 밝히면서 국가적인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따라서 특별재난지역으로의 공식 선포를 통해 피해 복구에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안성시는 이러한 상황에서 시민들의 안전과 안정한 일상복귀를 위해 긴급 대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폭설 피해에 대한 신속한 복구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별재난지역으로의 선포를 통해 정부의 추가적인 지원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안성시는 이번 폭설 피해를 최대한 신속히 복구하여 시민들의 일상을 안정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