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팀 우리카드의 세터 이승원 선수가 유소년 배구 발전을 위해 1000만원의 훈련기금을 굿네이버스에 전달했습니다. 어정욱 굿네이버스 사회공헌협력센터 부장은 우리카드 배구단 이승원 선수와 함께 배구 꿈나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습니다.
이승원 선수는 큐브 에이전시를 통해 '드림 발리볼' 유소년 배구 훈련기금 1천만 원을 기부하였습니다. 이 기금은 국내 배구 인재 양성과 지원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승원 선수는 앞으로도 자라나는 유소년 꿈나무들이 배구를 통해 더 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어정욱 부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아동들이 밝고 건강한 미래를 꿈꾸며 자랄 수 있도록 돕는다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우리카드 세터 이승원 선수와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습니다.우리카드의 이승원 선수는 유소년 배구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쾌척한 1000만 원의 훈련기금은 국내 배구의 미래를 밝히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해당 기금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아이들에게 바로 도움이 되며, 배구를 통해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사용될 것입니다.이승원 선수와 굿네이버스의 이번 훈련기금 전달은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소중한 일입니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선행이 계속되어 더 많은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꾸밀 수 있도록 지속되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기부로 인해 아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꿈을 이루고 자랄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