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이쎄오"는 기안84가 여러 기업을 직접 찾아가 CEO의 고충을 듣고 신선한 해법을 제시하는 모습을 담은 오피스 예능 프로그램으로, 동병상련 CEO들을 위한 해결사가 된 기안84의 CEO 구출일지를 그리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안84의 진솔한 말투와 따뜻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혜진은 "기안84보다 기안이쎄오 식구들과의 호흡이 더 좋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안84와 함께 한혜진, 정용화, 미미가 출연하는 "기안이쎄오"는 동병상련 CEO들을 위해 해결사가 된 기안84의 예측불가 CEO 구출 일지를 그리고 있으며, 첫 방송은 오늘 오후 8시 50분에 ENA에서 예정되어 있습니다.
기안84는 "기업 안에도 희로애락이 있더라"며 회사 경영에 대한 복합적인 감정을 전했습니다. 그는 실제 회사를 운영하며 CEO로서 "제일 고민은 급여다.
우리 회사에 있고 먹고 살아야 하니까 내 입장에서는 급여를 올려준다고 올렸지만 '이 친구가... "라고 말했습니다.
"기안이쎄오" 제작 발표회에서는 기안84를 비롯한 출연진이 자신들의 새로운 프로그램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기안84는 "난 바보 아니야"라며 자신의 캐릭터에 확신을 전했고, 한혜진은 "기안84 옆에서 숨만 쉬어도 다 알아서 해준다"며 기안84와의 케미를 언급했습니다.
"기안이쎄오"는 오늘 오후 8시 50분 ENA에서 첫 방송되었으며, 기안84가 CEO의 고민을 듣고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는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