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브라임과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는 나나와 채종석의 열애설에 대해 "사생활의 영역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공개했습니다. 나나와 채종석은 지난 6월 발리로 여행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고, 이에 대한 보도가 나왔습니다.

양측 소속사는 현재 이에 대한 진위 확인이 어렵다며 양해를 부탁하고 있습니다. 나나는 33세이고, 채종석은 27세로 연상연하의 커플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백지영의 신곡 '그래' 음악 비디오에서 함께 출연하기도 했는데, 이를 계기로 열애설이 터진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써브라임과 에스팀은 이에 대해 사생활의 영역이라서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공개하면서 관련 보도에 대한 진위 확인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번 열애설로 나나와 채종석의 관계가 더욱 관심을 받고 있지만, 양측 소속사가 사생활을 존중해주기를 요청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관련 소식이 확인되는 대로 빠르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뉴스 요약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