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에 국세청에 입사한 전지현 정보화기획담당관이 국세청의 최초 여성 부이사관으로 승진하였습니다. 전지현 부이사관은 경제학 전공자로써 46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국세청에 입부하였으며, 청주세무서장, 대전청 징세송무국장, 서울청 조사3국 조사3과장 등을 역임하였습니다.
그녀는 본청에서 정보화2담당관, 홈택스1담당관, 원천세과장, 소득세과장 등의 주요 직책을 맡아오면서 근무하였습니다. 특히 소득세과장 시절에는 연말정산 간소화자료 일괄제공 서비스를 도입하여 세무행정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이번 승진으로 국세청에는 최초로 여성 부이사관이 나왔는데, 이는 과거의 전통적인 남성 중심의 조직 문화를 깨뜨리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측면에서 의미있는 사건으로 평가됩니다. 국세청은 여성인재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여성 직원들이 적절한 환경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세청은 이번에 근로장려금 신청 기간이 오늘까지로 마감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알림을 발송하였습니다. 안내문을 받지 못한 경우에도 신청 요건을 충족한다면 홈택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국세청은 신청 가구에 대한 요건 심사를 거친 뒤 내년 1월 말에 장려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이와 같이 국세청에서 최초로 여성 부이사관이 승진함에 따라 조직의 다양성과 여성 인재의 활약이 두드러지게 됩니다. 전지현 부이사관은 과거의 업적을 바탕으로 앞으로 국세청의 발전과 현대화에 더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국세청은 다양한 인재를 인정하고 장려하는 정책을 계속 강화하여 쾌적하고 효율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해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국세청은 시민들에게 세금 납부의 부담을 덜어주는 정책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내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