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당선인이 파리를 방문하여 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와 3자 회동을 가졌습니다. 이 회동에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에 대한 대응 방안 등이 논의되었습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도 이 회동에 참석했지만, 처음에는 젤렌스키 대통령과의 회동을 계획했으나 급히 변경되어 3자 회동을 진행했습니다. 트럼프 당선인과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회담했습니다.

이날 저녁에 행해진 회담에서 트럼프 당선인은 우크라에 10억 달러(약 1조 4,000억 원)에 가까운 규모의 추가 안보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로써 우크라이나가 안보와 안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노트르담 대성당 재개관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파리를 방문했습니다. 노트르담 대성당 재개관식 참석을 계기로 파리를 방문한 트럼프 당선인은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과도 면담을 가졌습니다.

마크롱 대통령과의 회동 후 젤렌스키 대통령과의 회동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계획이 변경되어 3자 회동이 이뤄졌습니다.트럼프 당선인과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번 회동을 통해 우크라이나의 안보를 강화하기 위한 한 걸음을 더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이번 추가 지원을 통해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위협으로부터 더욱 안전하게 자세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시 한 번, 트럼프 당선인의 지지와 협력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