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축구 클럽 리버풀이 주력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에게 첫 공식 계약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글로벌 스포츠매체 '디애슬레틱'의 보도에 따르면 살라와 리버풀 간 재계약에 대한 협상이 진행 중이며, 양측 간에 합의나 마무리가 이루어진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이적설로 계속 화제가 된 살라가 리버풀에 남기로 결정한 듯한 모습인데요. 리버풀은 살라에게 재계약을 제안할 예정이며,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들은 살라가 팀을 떠나지 않고 재계약에 동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난 3일에는 살라와 리버풀이 재계약에 대한 공통된 의지를 가지고 있지만, 계약 조건에 일부 불일치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살라는 주급 40만 파운드를 받는데, 이를 높이는 조건 등이 협상 중에 있습니다.
이에 대해 영국 매체 '미러'는 리버풀과 살라가 재계약을 체결한다고 보도하며, 살라의 불확실성을 종식시키고 양측이 합의에 도달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살라도 리버풀을 떠날 의도는 없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리버풀은 살라에게 새로운 계약 제안을 내놓았지만 아직 합의나 마무리된 것은 아니라는 보도도 있습니다. 살라와 리버풀 간의 협상은 어느 정도 타협점을 찾은 것으로 보이며, 재계약에 대한 공식 제안만 남은 상황입니다.
여기서 다시 한 번 상기하면, 리버풀과 주력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 간의 재계약에 대한 협상이 진행 중이며 양측이 합의에 접어들었지만 아직 공식적으로 마무리된 것은 아닌 상황입니다. 이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이후의 발전을 지켜보며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