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모여 규탄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군사정권 시기부터 민주화운동에 참여한 광주의 원로들은 광주 동구 전일빌딩에서 긴급 회의를 열었는데, "내란을 못 했다"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과 국민의힘 해산을 요구했습니다.
이어서 광주 지역의 민주화 원로들은 군사정권 반독재 투쟁과 5·18민주화운동을 이끈 인사들이 "불법 계엄"과 '질서 있는 퇴진론'을 규탄했습니다. "윤석열 정권 퇴진 광주비상행동" 민주원로들은 26명이 모여 윤석열 정권을 비판하며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광주의 민주화 원로들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한덕수 국무총리의 야합을 "제2의 쿠데타"로 규정하여 "반헌법적인 권력 장악 책동"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정치적으로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더불어, 광주의 민주화 원로들은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을 요구하고 한동훈, 한덕수의 제2의 쿠데타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들은 국민을 혼란스럽게 하고 헌정질서를 파괴하려는 시도를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도 분노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을 규탄하는 집회가 전국 곳곳에서 열리고 있으며,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안이 무산된 것에 분노하는 광주 시민들도 거리에 나서 국민의힘 해산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5·18 민주화운동을 직접 경험한 광주의 민주화 원로들은 오는 9일에도 더 많은 규탄과 반대의 목소리를 내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과 한동훈, 한덕수의 제2의 쿠데타를 중단해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민들이 더 많은 혼란과 분열을 막기 위해 하나로 합의할 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이 계속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