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발언한 김민기 국회 사무총장에 따르면, 최근 발생한 비상계엄 사태로 인해 국회 사무처 직원 10여 명이 다쳤다고 합니다. 이들 직원들은 늑골 손가락 염좌, 찰과상 등 다양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국회 사무총장은 오늘 수사기관에 피해 현황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이번 사태로 인한 물적 피해도 약 6600만원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대해서도 김 사무총장은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며 검찰과 경찰, 공수처에 경쟁적인 자료 제출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회 사무처는 계엄군의 불법적인 난입 상황을 확인하고 CCTV 자료를 수사기관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이번 국회의 재산 피해에 대해서는 보상할 수 있는 근거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국회 사무총장은 이번 비상계엄 사태가 반헌법적이고 불법적인 조치로 이뤄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도 수사기관을 통해 사안을 철저히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이번 사태로 인해 국회 직원들이 다쳤으며 물적 피해가 발생한 것은 사실입니다.

국회 사무총장의 발언에 따르면 직원 10여 명이 부상을 입었고, 약 6600만원의 물적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사안은 수사기관에 제출되어 자세한 조사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사태에 대한 과정과 책임에 대해서도 국회는 엄중히 취급하고 있으며, 사태 해결을 위해 노력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