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열린 디오픈 2라운드에서 김민규와 왕정훈이 공동 18위에 올랐습니다. 김민규는 이번 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기록하며 이븐파 71타를 쳤습니다.
이로써 김민규는 중간 합계 2오버파 144타로 공동 18위에 올라갔습니다. 왕정훈도 이번 대회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줘 공동 18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국 선수들 중에서는 송영한도 좋은 출발을 했습니다. 송영한은 첫날에 공동 18위에서 출발하여 두 번째 라운드를 진행했습니다.
김주형과 고군택은 이번 대회에서 컷을 넘지 못해 탈락했습니다. 미국의 타이거 우즈와 세계 랭킹 2위인 로리 매킬로이도 이번 대회에서 컷을 넘지 못하며 탈락했습니다.
셰인 로리는 디오픈에서 2타 차이로 선두에 올랐습니다. 김민규와 왕정훈은 로리와는 거리가 있지만, 좋은 성적을 내며 대회를 잘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이번 디오픈 대회에서 김민규와 왕정훈을 비롯해 다른 한국 선수들도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하지만 탈락한 선수들도 있어 삽니다.
송영한은 좋은 출발을 했으며, 김주형과 고군택은 아쉽게도 컷을 넘지 못했습니다.이렇게 김민규와 왕정훈은 디오픈 2라운드를 공동 18위로 마쳤습니다.
송영한은 첫날 공동 18위에서 출발하여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타이거 우즈와 로리 매킬로이는 컷을 넘지 못하며 탈락했습니다.
한국 선수들은 다음 라운드에서 더욱 힘을 내어 좋은 성적을 거뒀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