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가 조만간 미국 대통령 바이든과 나토 가입에 대해 논의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현재 우크라이나는 나토의 회원국이 아니지만, 젤렌스키는 며칠 안에 바이든과 나토 가입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에 대해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나토 가입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바이든과의 논의를 통해 나토 가입 초청 문제를 적극적으로 논의할 계획임을 강조했습니다.

아직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 있지 않은 상황에서 나토 가입 문제를 논의함으로써 바이든 정부 취임 이후의 동맹 강화를 모색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