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10일, 박선영 신임 진실화해위원장이 서울 중구에서 진행된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였습니다. 박선영 위원장은 인사를 마친 뒤 허리를 숙여 인사를 하며 직원들로부터 꽃다발을 전달받기도 했습니다.

이날 취임식에는 많은 인원이 참석하여 박선영 신임 위원장의 취임을 축하했습니다.한편, 박선영 신임 위원장은 5월 16일 군사 쿠데타 옹호 발언 등으로 진실과 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인 진실화해위에서 부적절하다는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박 위원장은 취임사에서 "내 출근 저지 자체가 헌정유린 내란행위"라고 강조하며 다시 한번 신뢰를 촉구했습니다. 또한 박 위원장은 "탄핵이 부결된 지금, 대한민국 대통령은 윤석열"이라는 발언을 했습니다.

이렇게 박선영 신임 진실화해위원장은 취임식에서의 강단한 발언과 진취적인 태도를 보여 신임을 충분히 받을 자격이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지난 논란을 뛰어넘어서 진실과 화해를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다시 한번 약속했습니다.

마지막으로, 2024년 12월 10일에 진행된 박선영 신임 진실화해위원장의 취임식은 관련자 및 대중들의 축하와 지지 속에 성대하게 진행되었으며, 취임식의 순조로운 진행과 박선영 위원장의 당당한 입장은 앞으로의 업무에 대한 긍지를 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