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에 특전사령관인 곽 종근이 더불어민주당 김병주·박선원 의원을 만나 선포된 비상계엄 상황에서 대통령인 윤석열과 두 차례 통화를 나누었음이 밝혀졌습니다. 첫 번째 통화에서는 특전사의 병력 위치를 물어본 윤 대통령에게 "국회로 이동 중"이라는 답변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어서 두 번째 통화에서는 곽 사령관이 내용을 제한하며 정보를 알리지 않았습니다. 곽 사령관은 김병주 의원의 방문 시 발언에서 첫 번째 통화 때 윤 대통령과 전화를 나누었음을 언급하며 계엄 상황 속에서의 대통령의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에 대해서 국방위원회 현안질의에서 곽 사령관은 두 번째 통화에 대해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특전사 전투통제실에서 전화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전 특전사령관인 곽 종근이 윤텍 대통령과 선포된 계엄 상황에서 두 번째 통화가 있었다고 공개하지만,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곽 전 사령관은 윤 대통령으로부터 오는 세 번째 전화를 거절한 것으로 보고있으며, 두 번째 통화 내용은 윤 대통령의 내란 혐의를 증명할 수 있는 핵심 내용이라는 주장이 있습니다.이에 대해 박 범계 의원은 곽 사령관과 윤 대통령 간의 통화 내용을 놓고 강력히 주장하였습니다.
박 의원은 두 번째 통화 내용이 윤 대통령의 내란을 증명할 수 있는 중요한 증거라고 주장하며, 곽 사령관이 대통령의 지시를 따르지 않았다고 비판하였습니다.경고사령관인 곽 종근은 계엄 상황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두 차례 통화를 나눴다고 밝혔습니다.
첫 번째 통화에서는 국회로 이동 중인 특전사 병력의 위치를 알려줬으나, 두 번째 통화 내용에 대해서는 알려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글 내용을 한 번 더 정리해보면, 곽 종근 특전사령관은 계엄 상황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두 차례 통화를 나눴다고 공개하였습니다.
첫 번째 통화에서는 국회로 이동 중인 특전사 병력의 위치를 알려줬으나, 두 번째 통화 내용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계엄 상황에서 대통령과의 통화가 이슈가 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