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국토교통부의 '주거복지대전'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대전은 매년 주거복지 분야의 성과를 평가하고 지원 수요를 발굴하기 위해 전국의 기초지자체를 평가하여 우수 기관을 선정하는 행사입니다.
익산시는 신혼부부와 청년을 위한 주거 안정 패키지 사업 및 주거지원센터를 운영하며 주거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또한, 보성군은 2024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 평가에서 보성군은 통합사례관리 운영, 자원조사 및 정비, 공공부문 사례관리 등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로써 보성군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 건강 증진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거창군은 의료와 돌봄을 통합지원하는 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상남도 내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의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군은 3개의 권역 통합돌봄센터를 운영하며 노인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횡성군은 진드기매개 감염병 예방관리에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에서 5개 자치단체에만 수여하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지역사회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체계적인 사업 운영과 목표 달성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였습니다.
또한, 정읍시는 민원 및 지적 행정 서비스에 대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이 주최한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비를 확보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도시 지역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완도군은 재난 대응 및 안전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군민들을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이러한 우수기관 선정은 각 지자체가 지속적으로 주민들의 복지와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지방 자치단체들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우수기관 선정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각 지자체들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는 다짐을 새롭게 다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