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대가족'의 주연 배우 김윤석, 이승기, 김성령, 강한나, 박수영이 출연했습니다. 이날 DJ 김태균은 "이승기 머리가 많이 길어졌다.
계속 예고편을 봤는데 그때 머리길이가 그대로여서"라고 말하며 이승기의 긴 머리에 대해 언급했습니다.'대가족' 팀은 오늘 '두시탈출 컬투쇼'에 다수의 배우들이 함께 출연했습니다.
이번 라디오 출연에서는 배우들의 케미가 돋보였고, 유쾌한 이야기를 펼쳤습니다. 특히, 이승기는 영화 '대가족'에서 스님 역할을 맡아 삭발하는 장면을 소개했는데, 이 때문에 원빈과 비교되는 순간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승기는 "'대가족' 삭발 장면에서 감독님과 상의하여 원빈의 삭발 장면과는 다르게 각도를 살짝 틀어 촬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팬들은 이승기의 삭발 장면이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방송된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대가족' 팀이 활약했는데, 이들은 영화의 매력과 케미를 소개하며 관객들에게 뜨거운 응원을 받았습니다. '대가족'의 주연들은 개봉을 앞두고 함께 활동하며 작품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날 라디오 출연을 통해 '대가족' 배우들은 영화 속 이야기와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승기가 삭발하는 장면과 그 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
'대가족'은 개봉을 하루 앞둔 상황에서 라디오 방송을 통해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윤석, 이승기, 김성령, 강한나, 박수영 등 주연 배우들의 활약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많은 관객들이 '대가족'을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들의 라디오 출연은 영화를 더욱 홍보하고 팬들과 소통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