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에서 충남아산을 2위로 이끈 김현석 감독이 전남 드래곤즈의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되었습니다. 김 감독은 "전남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

전남은 과거 한국 축구에서 뛰어난 성과를 올린 팀으로, 열광적인 지역민들과 서포터분들이 함께 한다"고 말했습니다. 전남은 이에 대해 "김 감독과 함께 K리그1 승격에 도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감독은 현역 시절 K리그에서 레전드로 인정받는 선수로, 컵 대회를 포함해 373경기에 출전하여 111골 54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충남아산FC를 K리그2 준우승으로 이끈 김 감독은 전남 드래곤즈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영입되었습니다.

전남은 김 감독과 함께 2025시즌부터 K리그1 승격에 도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김 감독은 "전남과 함께 승격에 도전하겠다"며 "한국 축구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던 전남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습니다.

전남은 김 감독을 보좌할 코칭 스태프를 신속하게 선임하고, 17일부터 2025시즌을 대비한 동계훈련을 시작할 예정입니다.이번 전남 드래곤즈의 김현석 감독 선임은 한국 축구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제 전남은 김 감독과 함께 2025시즌 K리그1 승격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 감독의 지도력과 전남 선수들의 열정적인 노력이 어떤 성과를 이끌어낼지 기대됩니다.

함께 전남 드래곤즈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새로운 시즌에서 행운과 성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