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특수전사령관인 곽종근이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의원들을 끄집어내라"는 직접적인 지시를 받았다고 공개했습니다. 이는 국회에 출석한 곽 사령관이 10일에 밝힌 내용입니다.

곽 사령관은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전화를 받아 지시를 받았다고 밝혔으며, 이를 비실명으로 포장된 대통령의 명령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10일 국방위원회에 출석한 곽 사령관은 윤석열 대통령이 "의원들을 끄집어내라"는 명령을 받았고, 이때 계엄 상황인 것을 알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특전사들은 국회로의 진입을 중지하고 이동 상황을 파악하는 것으로 보고 대응했다고 합니다.곽종근 특전사령관은 대통령의 명령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는 많은 인원이 다칠 우려가 있어 대통령의 지시를 따르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곽 사령관의 발언은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이루어진 발언이며, 대통령의 직접적인 지시에 대한 내용을 공개하고 있는 것입니다.

곽종근 육군 특수전사령관은 대통령으로부터의 명령을 받은 것과 관련하여 "문을 부수고, 의원들을 끄집어내라"는 명령을 받았다고 명시했습니다. 이에 대한 대응으로 특전사들은 대통령의 지시를 따르지 않고 대응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비상계엄 상태에서 직접 국회로의 진입을 명령하고, 의원들을 끄집어내도록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전사들은 이에 대한 대응을 고려하여 작전하지 않았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의 직접적인 명령에 대한 증거로서 곽종근 특수전사령관의 발언은 내란의 현장에 대한 구체적인 증거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곽 사령관은 대통령의 명령을 받았음을 공개함으로써 내란 사건에 대한 직접적인 대응 상황을 증명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윤석열 대통령의 국회 진입 및 의원 끄집어내기에 대한 지시는 곽종근 특수전사령관의 공개 발언을 통해 확인되었으며, 이에 대한 대응 상황과 사실 확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계엄 상태에서의 이러한 명령과 대응에 대한 검토와 조사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