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한동훈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의 조기 퇴진과 2선 후퇴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윤 대통령의 선의가 전제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비상계엄 정국 수습계획 초안을 골자로 하는 국민의힘 정국안정화 전담팀이 내년 상반기 조기대선을 실시할 계획을 보고했습니다.
한동훈 대표는 이에 대해 "늦어지면 국민들이 수용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한동훈 대표는 또한 윤석열 대통령이 조기 하야보다는 탄핵을 택할 것이라고 전해졌습니다.
국민의힘 내에서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대한 찬성 여야가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해 한동훈 대표가 탄핵보다는 질서 있는 조기 퇴진을 중심으로 비상계엄 사태 수습을 논의하고 있다고 알려졌습니다.한동훈 대표는 4월 혹은 5월 대선이 너무 이르다는 의견에 대해 "늦어지면 국민들이 수용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히며, 윤석열 대통령의 선의가 전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이재명 대표와의 대선 로드맵을 놓고 치열한 수싸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국민의힘 내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의 조기 퇴진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지만, 정확한 시점과 방법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상황입니다.
이에 대해 한동훈 대표는 더 늦어진다면 국민들의 수용이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를 표현하고 있습니다.한동훈 대표와 국민의힘은 윤석열 대통령의 조기 퇴진을 중심으로 정국 수습 계획을 마련하고 있지만, 그 시점과 방법에 대한 논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결국 윤석열 대통령의 조기 퇴진이 국민들의 수용과 국가의 안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해야 할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