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연방거래위원회(FTC) 위원장에 앤드루 퍼거슨 현 위원을 지명했습니다. 트럼프 당선인은 퍼거슨이 빅테크의 검열에 맞서고 표현의 자유를 보호한 검증된 이력을 갖고 있다고 언급하며 이번 지명을 발표했습니다.
연방거래위원회는 독과점 및 불공정 거래를 규제하는 미국의 중요한 기관으로, 이번 퍼거슨 위원장 지명은 미래의 통제와 규제 방향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함께 바이든 대통령은 트럼프 행정부의 일부 정책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각종 인사 발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앤드루 퍼거슨 위원이 새로운 FTC 위원장으로서 어떠한 정책을 수립하고 미국의 거래 환경을 변화시킬지에 대한 기대와 이목이 모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