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FC가 새로운 감독으로 권오규 감독을 선임했다고 합니다. 충북 지역 출신인 권오규 감독은 축구 선수로 활약한 뒤에 숭실대학교 축구팀과 프로팀인 성남일화프로축구단, 경찰청축구단, 용인시청축구단에서도 활약했습니다.
은퇴 후에는 안동과학대에서 코치로 활동하다가 이번에 충북청주FC의 감독으로 선임되었습니다.권오규 감독은 취임 소감에서 "고향인 청주에서의 처음으로 안착한 감독이라는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팬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경기장에 오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충북청주FC는 권오규 감독의 선임과 함께 브라질 출신 공격수 페드로와 마테우징요를 영입했다고 합니다.충북청주FC는 권오규 감독이 함께 하면서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빠르게 성장하고 발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제는 팬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즐겁게 경기장에 모이는 날이 기대됩니다. 권오규 감독의 취임과 함께 충북청주FC가 더욱 강력해지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루어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디 충북청주FC와 권오규 감독이 함께 새로운 성취를 이루어나가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