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총리와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 간의 설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범계 의원이 "연성 쿠데타"라는 비판을 한 데 대해 한덕수 총리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반박했습니다.
한덕수 총리와 박범계 의원은 국회에서 10분간의 공방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한 총리가 한동훈과 야한 즉석 토론을 벌였다고 합니다.또한, 11일 국회에서 이루어진 대정부 긴급현안질문에서 여야 의원들 간에도 거친 설전이 있었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은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해 "미꾸라지야!"라고 헐뜯기도 했습니다.
또한, 박범계 민주당 의원은 이번 긴급현안질문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의 공방에 참여했습니다.특히, 김병주 의원은 한덕수 국무총리와의 질의 도중에 일본과의 동맹에 대해 "일본은 독도에 대한 야욕을 갖고 있다"고 말한 후, 민주당 박범계 의원과 박성재 법무장관 간에도 설전이 발생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인 박범계는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 해임과정을 두고 한덕수 국무총리와의 공방을 펼쳤습니다.한덕수 국무총리는 박범계 민주당 의원의 "정신이 왔다갔다 하냐" "머리를 수정해야 한다" 등의 발언에 "인간을 모욕하지는 말아달라"고 맞섰습니다.
따라서, 한덕수 총리와 박범계 의원 사이의 설전과 공방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국회 진행 상황에서 여야 간의 긴장이 높아지고 있는 점을 상기시켜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