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내년 4월 30일까지 네이버 포스트 서비스를 종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블로그로의 게시글 이전과 백업 신청이 가능하며, 블로그 이전 신청은 내년 1월 6일부터 4월 14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네이버는 포스트 서비스 종료 이유로 블로그와 클립(숏폼 플랫폼) 등 창작자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모바일 기기의 대중화로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창작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던 포스트의 종료는 많은 이용자에게 안타까운 소식일 것입니다.
한편, 네이버클라우드는 공공기관 최대 고객인 한수원과 협력해 새로운 AI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뉴로클라우드 포 하이퍼클로바X를 통해 폐쇄된 사내망에서 최신 생성형 A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 특히 한국어에 특화된 AI 서비스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손꼽힙니다.
네이버클라우드가 세계 최초의 원전 특화형 대형 언어모델 서비스를 구축하는 이번 사례에 대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네이버 포스트는 약 12년 만에 서비스를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2013년에 시작된 네이버 포스트는 창작자들이 전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작성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내년 4월까지 게시글 블로그로의 이전과 백업 신청이 가능할 예정입니다.
또한, 네이버클라우드와 한수원이 협력하여 특화된 AI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네이버의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의 노력과 혁신이 산업계와 이용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와 노력으로 네이버는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