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 배우가 뮤지컬 '블러디 러브'에 출연하여 데뷔 18년 만에 뮤지컬 무대에 처음 발을 디뎠습니다. 첫 뮤지컬 참여에 대해 "엄청나게 고민하다가 작품이 좋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게 됐습니다."
라며 긍정적인 마음을 밝혔습니다. 최진혁은 '드라큘라' 역을 맡아 신선한 에너지를 전달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블러디 러브'는 기존 '드라큘라'와는 다른 새로운 공연으로, 노우성 감독은 이를 강조하며 작품을 소개했습니다. '블러디 러브'는 브램 스토커의 고전 소설 '드라큘라'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전통적인 이야기를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있습니다.
최진혁은 프레스콜에서 "첫 뮤지컬에 대해 김정영 감독이 매 빨리 맞는 것이 낫다고 조언을 해 줘서 감사했습니다."라며 자신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블러디 러브'에 참여하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긴장과 설레임을 느낀다고 밝힌 최진혁은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블러디 러브'는 공연 제작사 PR컴퍼니가 제작한 작품으로, 30년 역사를 자랑하는 뮤지컬 '드라큘라(체코판)'를 '블러디 러브'로 새롭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대본 텍스트의 50%와 음악의 80% 이상을 바꾸어 새로운 각오로 준비했다고 합니다.'블러디 러브'는 선택과 구원 메시지를 강조하며 드라큘라의 이야기를 다시 해석한 작품으로, 사랑과 구원에 대한 메시지를 더욱 강조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배우들이 미술로 된 무대 위에서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12일에는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블러디 러브'의 프레스콜이 열렸는데, 이를 통해 작품에 참여한 배우들이 공연의 하이라이트를 선보이고 관객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블러디 러브'는 다음 해 2월 16일까지 공연이 계획되어 있습니다.이러한 '블러디 러브' 뮤지컬은 다양한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와 노우성 감독의 새로운 해석으로 관객들에게 다양한 감동과 재미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블러디 러브'로 새로운 뮤지컬의 세계를 경험해보는 것은 여러분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안겨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