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tvN 토일드라마 '감사합니다' 2회에는 주인공 신차일(신하균 분)이 신입사원 구한수(이정하 분)의 도움을 받아 특별감사를 통해 타워크레인 전도 사고를 깔끔하게 해결하는 내용이 방영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감사합니다'는 전반적으로 시청률 5.9%를 기록하며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습니다.

신하균과 이정하의 케미스트리도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향후 '감사합니다'의 발전과 주인공들의 성장 이야기에 더욱 큰 기대를 가지고 시청자들은 본방사수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