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공단이 장애인 고용 우수사업주로 선정되었습니다.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는 장애인고용법 제24조에 따라 장애인 고용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기업을 인증하는 제도로, 선정된 기업은 향후 3년간 정기 근로감독 면제와 장애인 고용촉진 등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 한국환경공단이 선정되어 공공기관 중 유일한 장애인 고용 우수사업주로 인정되었으며, 이는 큰 의미 있는 쾌거입니다.또한, 김문수씨가 고용정보원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이는 12월 3일 사태가 일어난 후 새로운 고용정보원장으로 국민의힘 출신으로 임명된 것으로, 이전에 고용정보원이 기획재정부의 공공기관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은 바 있어 해임 건의까지 이뤄졌던 상황이었습니다. 고용정책에 대한 청년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2030 자문단 공개모집이 진행 중이며, 신청은 청년DB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이외에도 대구고용노동청이 유관 기관과 함께 워크숍을 개최하여 안전문화 확산 및 중대재해 예방에 노력했고, 중대재해 사고 수가 전년 대비 24% 감소한 좋은 성과를 달성했습니다.한국공중도서관은 이창수씨가 제8대 한국고용정보원장으로 취임하였다고 보도했습니다.
새로운 원장은 조직 분위기 일신과 함께 디지털 고용서비스 '고용24'의 강화, 고용 조사의 과학화, 인권 및 안전 경영 실천 등을 통해 고용정보원의 경영 혁신에 기여할 예정입니다.이번에 소개된 다양한 뉴스 기사들은 고용 관련 다양한 주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고용 우수사업주 선정부터 김문수 고용정보원장 임명, 청년 고용정책에 대한 자문단 모집, 대구고용노동청의 중대재해 예방 노력, 그리고 한국고용정보원의 새 원장 취임 소식까지 다양한 소식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뉴스를 통해 우리 사회의 고용 관련 이슈들에 대한 정보를 보다 다양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