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당의 백선희 비례대표 승계가 완료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 대법원에서 실형이 확정돼 의원직을 상실한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의 비례대표 의원직 승계자로 백선희(56) 의원을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선관위는 이날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백선희를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자 명부 추천 순위 13번으로 승계자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조 전 대표의 의원직 상실에 따른 궐원을 보충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혁신당은 이에 대해 "한 치의 흔들림 없이 당헌·당규 따라 당 운영"을 약속하고 있으며, 백선희 의원의 비례대표 국회의원 승계가 이뤄졌습니다.이번 결정으로 조국혁신당의 백선희가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승계함에 따라 '尹탄핵 표결'에 대한 여론 조사 결과도 변함이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정리하면, 혁신당의 백선희 비례대표 승계가 완료되었으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조국혁신당은 당헌과 당규를 철저히 준수할 것을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