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20일 기준,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 선출을 위한 8·18 전당대회가 전개되는 가운데, 이재명 후보가 제주와 인천에서 열린 지역 경선에서 압승을 거두었습니다.제주와 인천 경선 결과를 합친 현재까지의 통합 득표율로는 이재명 후보가 90%의 득표율을 기록하여 첫날부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민주당 내부에서는 이번 전당대회의 총득표율이 2년 전 이재명 후보가 기록한 '77.7%'를 넘을 것으로 예상되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20일 제주에서 열린 지역 순회 경선에서 이재명 후보는 82%의 득표율을 기록하여 압승을 거두었습니다.

이 결과로 이재명 후보는 최고위원에는 정봉주, 전현희, 김민석이 순서로 선출되었고, 다음 달 18일 전당대회에서 당대표와 5명의 최고위원이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인천 지역 경선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93.77%의 득표율을 기록하여 압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후보는 현재까지 전당대회 레이스 독주 체제를 유지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민주당 내부의 지역 경선에서의 이재명 후보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20일 제주와 인천에서 열린 지역 경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압승을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를 통해 이재명 후보가 민주당의 차기 당 대표 선출을 위한 경쟁에서 주도권을 잡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