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성률이 74-78%로 나타났으며, 국민의힘의 저지선이 사실상 붕괴된 것으로 보입니다. 12일, YTN 라디오 '뉴스파이팅 배승희입니다'를 진행하던 배승희 변호사와 KBS 라디오 '전격시사'를 진행하던 정치평론가 고성국은 각각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배 변호사는 "'회자정리(會者定離)',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것 아니겠느냐"며 "저는 내일인 13일 여러분과 마지막 방송으로 뵙게 될 것 같다"고 하차를 예고했습니다. YTN 라디오 <뉴스 파이팅 배승희입니다>를 진행하는 배승희 변호사와 KBS 라디오 <전격시사>를 진행하던 정치평론가 고성국은 '尹 대통령 지지' 발언으로 논란이 되었고, 결국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되었습니다.

YTN 노조는 12월 3일 윤석열 내란 사태를 옹호했던 YTN 라디오 진행자의 하차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노조는 이러한 발언을 비난하며 하차를 요구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배승희 변호사와 고성국 정치평론가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하차했습니다. 두 사람은 '尹 대통령 지지' 발언으로 논란이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리하자면, YTN 라디오 '뉴스파이팅 배승희입니다'를 진행하던 배승희 변호사와 KBS 라디오 '전격시사'를 진행하던 정치평론가 고성국은 '尹 대통령 지지' 발언으로 논란이 된 후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YTN 노조는 YTN 라디오 진행자의 하차를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