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는 '쇼윈도 부부'인 백사언(유연석 분)과 홍희주(채수빈 분)가 로맨틱한 순간을 연출하며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이들의 깜짝 입맞춤 장면은 시청률을 5.9%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유연석이 협박범의 정체가 채수빈이라는 사실을 눈치챈 것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 키웠습니다.이어서 백사언과 홍희주가 사내 부부가 된 모습이 공개되며 두 사람 사이의 스릴 넘치는 이야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유연석과 채수빈의 달콤살벌한 케미는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며 로맨스의 폭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지금 거신 전화는'은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에 방송되고 있으니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