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14일, 국민의힘 소속인 윤상현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소추안 2차 표결을 앞두고 탄핵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공개했습니다. 윤 의원은 국민과 당원들에게 "이 상황까지 오게 된 것에 대해 죄송스러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윤상현 의원은 이를 통해 대한민국 체제와 미래, 후손들을 지키기 위해 탄핵에 반대하는 입장을 명확히 했습니다.윤상현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안 건을 다루는 오늘 표결에서 탄핵에 찬성하지 않음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그는 "지금 이 시점에 사실관계 규명이나 법리를 따지지 않고 성급히 탄핵 절차에 들어가는 것은 잘못된 판단"이라며 "오늘 저는 윤 대통령 탄핵에 반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이어 윤상현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다시 한 번 밝혔습니다.
또한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이 이재명 민주당에 정권을 헌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민주당이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가결한 이후에는 어떻게 헌정질서를 파괴할 것인가"라며 민주당의 탄핵 결정을 비판했습니다.
윤상현 의원은 또한 "탄핵이라는 결정은 대통령 개인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와 후손들을 위한 것"이라며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통해 이 나라의 체제와 미래를 위해 노력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적으로, 윤상현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탄핵 소추안 표결을 앞두고 탄핵에 반대하는 입장을 공개하였습니다. 그는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와 헌정질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