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박서진의 콘서트 관련 이야기가 공개되었습니다. 박서진은 이번 콘서트에 관객이 양일간 7000명이 참석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지난번 콘서트는 2000명이 참여했던 것과 비교하면 약 3배나 증가한 것입니다.이어서, 박서진의 부모님과 관련된 사연도 소개되었습니다.
박서진의 어머니는 박서진의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치르기를 바라며 특별하게 준비한 빨간 팬티를 선물했습니다. 그리고 박서진은 가족 모두가 케어를 아낌을 보여준 인상적인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한편, 박서진은 콘서트 준비 과정에서 트라우마를 공개했습니다. 박서진은 첫 콘서트를 준비하던 날, 부모님의 배가 구멍나서 가라앉을 뻔했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이러한 우여곡절을 거쳐서 이룬 콘서트가 팬과 가족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고 합니다.14일에는 여러 가족 구성원들이 박서진의 콘서트를 위해 모두가 모여 응원하는 모습 역시 방송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박서진의 가족들이 얼마나 박서진을 응원하고 사랑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마지막으로, 박서진은 첫 콘서트 당시 부모님의 사고에 대해 더욱 특별한 이야기를 꺼내어 밝혔습니다.
그렇게 해서 콘서트를 준비한 박서진의 뜨거운 열정과 어머니의 성원, 가족들의 응원 속에서 콘서트는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따라서, 박서진의 콘서트를 향한 열정과 가족 사랑, 그리고 팬들의 성원이 만나 이번 콘서트가 더욱 빛나게 됐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소식들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