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이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하여 솔직한 인터뷰를 펼쳤습니다. 그녀는 쏭꼬무 코너에서 자신의 신곡을 소개하고 이른바 '총 맞은 것처럼' 부른다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백지영은 이를 '함정'이라고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또한 연예 프로그램에서 인터뷰 할 때도 말을 잘 못했는데, 시혁 오빠가 자신을 믿어달라며 지지했다는 이야기도 드러냈습니다.

또한 백지영은 결혼 3년차인데도 정석원에게 늘 반한다고 말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날 방송에는 국가단으로 불리는 박창근, 김동현, 이솔로몬도 출연하여 풍성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이어서 27일 방송된 같은 라디오 프로그램에는 미쓰백 멤버인 소율과 백지영 등이 특별 초대석에 오른 채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소율은 멤버 구성에 관해 200명 정도의 인터뷰가 진행됐다고 설명하며 참여자 구성에 대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처럼 백지영의 솔직한 입담과 함께 국가단 멤버들의 화려한 무대가 '컬투쇼'에서 이색적인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쏭꼬무 코너에서의 백지영의 이야기와 결혼 생활에 대한 솔직한 고백, 국가단 멤버들의 열정 넘치는 공연은 청취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이와 같은 다양한 현장 이야기가 함께하는 '컬투쇼'는 계속해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백지영과 국가단 멤버들의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