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골퍼 김주형과 태국의 지노 티띠꾼이 미국프로골프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공동 주관으로 진행된 그랜트 손턴 인비테이셔널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두 선수는 '톰과 제리'라는 팀 이름으로 참가하여 16일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에서 최종 라운드를 7언더파 65타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로써 최종 합계는 26언더파 190타로 기록되었습니다.이번 혼성 대회에서의 준우승으로 김주형과 티띠꾼은 56만 달러(약 8억 원)의 상금을 획득했습니다.

두 선수는 역전 우승 기회를 잡았지만 김주형이 17번 홀(파5)에서의 이글 기회를 살리지 못하는 아쉬움을 티띠꾼이 18번 홀(파4)에서의 버디를 통해 보탰습니다. 최종결과는 준우승을 차지하는 성과를 이뤘습니다.

어릴 적부터 친구로 지내온 '톰과 제리'로 불리는 김주형과 티띠꾼은 이번 대회에서도 새로운 호흡을 보여주었습니다. 둘은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며 이번에는 성인 무대에서도 훌륭한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보다 오랜 인연을 이어간 결과로 혼성 대회에서의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톰과 제리"로 불리는 김주형과 티띠뾰는 미국프로골프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공동 주관의 그랜트 쏜턴 인비테이셔널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최종 합계는 26언더파 190타로 기록되었다. 상금은 56만 달러로, 역전 우승 기회도 있었지만 아쉽게 이뤄지지 않았다.

그러나 어릴 적부터 친구인 두 선수가 함께한 새로운 인연으로 혼성 대회에서의 우수한 성과를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