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신문날짜: 2022년 1월 16일[속보] 공조본, 윤석열 대통령 출석요구서 대통령실 및 관저 전달 불발공조수사본부(공조본)는 16일 윤석열 대통령에게 출석요구서를 전달하기 위해 대통령실과 관저를 방문했지만 결국 전달하지 못했습니다. 우선 대통령실을 방문한 공조본 관계자들은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된 상태에서 출석 요구서를 전달하는 것이 대통령실 비서실의 업무가 아니라고 판단하여 전달에 실패했습니다.
이어 공조본은 한남동 관저로 이동하여 출석요구서를 전달하려고 했으나 수령 거부를 당했습니다. 이에 공조본은 출석요구서를 우편으로도 발송했으나 전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공조본 관계자들은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실과 협의하지 않은 채 출석요구서 전달이 불발되었음을 밝혔습니다. 이에 대한 향후 조치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 중이며, 출석요구서 전달이 실패할 경우 강제구인 등의 가능성도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공조본은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머무르고 있는 한남동 관저로 다시 한 번 출석 요구서 전달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통령 경호처의 태도 등도 지켜봐야 할 사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공조수사본부와 관련한 이번 사안에 대한 더 많은 소식은 추후에 계속해서 보도될 예정입니다.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에서 상황의 변화와 대응에 대해 계속해서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사 내용 요약]- 공조본, 윤석열 대통령 출석요구서 대통령실 및 관저로 전달 시도- 대통령실에서 출석요구서 전달 실패, 관저에서도 수령 거부- 대통령 경호처와 협의 없이 출석요구서 전달 불발- 공조본, 강제구인 가능성에 대비해 대통령 관저로 재시도- 상황의 변화와 대응에 대한 사회적 관심 계속되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