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가 고향사랑기부금 6억원 돌파를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현재까지 화성시의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기부는 6445건으로 6억7000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경기도 내에서는 처음으로 6억원을 돌파했습니다.한편, 전북 진안군은 연말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연말 이벤트'를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기부자들에게 연말정산 추가 혜택을 제공하여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참여를 촉진하고자 합니다.화성시는 오는 20일까지 관내 노노카페와 협업해 '노노애애 주간'을 운영하여 방문자들에게 증정품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화성시장은 이를 통해 화성시를 응원해주시는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또한 울진군도 연말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며, 기부 시 자동 응모되며 당첨자는 31일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외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경기 화성시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27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10만원 이상 기부자는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진안군도 16일부터 31일까지 '진안군 고향사랑기부제 연말 이벤트'를 진행하며, 연말정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기부자들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총 3종의 답례품도 제공할 예정이니 참여하시는 분들에게는 더 많은 기쁨이 될 것입니다.
화성시는 '희망을 나누는 화성愛'라는 이념으로 오는 20일까지 '노노애애 주간'을 운영하며 증정품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화성시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러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지자체들은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인식과 참여를 촉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의 소중한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는 소중한 제도입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