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츠의 이재성 선수가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14라운드 '이주의 팀'에 선정되었습니다.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멀티골을 기록한 아시아 출신 선수로는 이재성이 최초로 등장했습니다.

경기 후 분데스리가 사무국은 이재성을 '플레이어 오브 더 매치'로 선정했으며, 이재성의 멀티골로 뮌헨의 정규리그 개막 무패 행진을 13경기 만에 끝내는 등의 활약을 높게 평가했습니다.분데스리가 사무국은 이재성의 바이에른 뮌헨전 멀티골을 인정하고, 그의 활약을 포인트로 이주의 베스트 11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번 선정은 이재성에게 있어서 시즌 내에서의 첫 선정이며,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터뜨린 멀티골이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이재성의 멀티골로 바이에른 뮌헨은 정규리그 개막 이후 13경기 연승이 단절되면서 시즌 내 첫 패배를 맛봤습니다.

분데스리가는 이재성의 활약을 통해 뮌헨의 무패 행진을 꺾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습니다.‘뮌헨전 멀티골’ 이재성의 활약은 분데스리가 사무국과 팬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