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가 KBS 예능 프로그램 '세차JANG'에서 추신수와 만난 장면에서 좌파라고 말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장성규는 추신수에게 "좌파냐"라는 무례한 질문을 한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장성규는 이후 "운동선수는 루틴이 있지 않냐"며 추신수의 루틴을 물었고, 추신수는 옷을 입거나 신발을 신는 것을 왼쪽부터 한다고 대답했습니다. 이에 장성규는 "좌파냐"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해 많은 시청자들이 장성규의 발언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재의 정치적 분위기 속에서 좌파라는 이야기가 누추한 농담으로 들리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장민호도 이 상황에 당황해하면서 사과했고, 추신수는 올만에 TV에 나와 더 나빠졌다는 농담을 했습니다.이번 사건으로 장성규의 발언은 아슬아슬한 경계를 넘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영향력 있는 인물이라고 할 수 있는 장성규가 이같은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시청자들은 실망과 분노를 표현하고 있습니다.다시 한 번 요약하면, 장성규가 추신수에게 "좌파냐"라고 한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많은 시청자들이 장성규의 발언을 비판하고 있으며, 장성규의 발언은 아슬아슬한 경계를 넘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