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내년 1월 17일 오후 8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여자친구 10th 애니버서리 '시즌 오브 메모리즈''를 한 회 더 열기로 했다고 소속사 쏘스뮤직이 밝혔습니다. 이로써 콘서트 일정은 1월 17일부터 19일까지 총 3회로 열리며, 총 7500명의 팬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번 콘서트는 여자친구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여섯 멤버들이 팬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추가 공연이 결정되었습니다. '유리구슬',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마고' 등의 히트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콘서트의 성공은 팬들의 열정과 사랑 덕분이라고 여자친구 측은 전했습니다. 또한 여자친구는 내년 1월 6일에는 새로운 신곡 음원을 선공개하고 1월 13일에는 전곡 발매와 함께 활동을 본격적으로 이어갈 예정입니다.
콘서트는 각종 온라인 티켓 사이트를 통해 예매가 시작되었고, 예매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돼 전석 매진되어 추가 공연이 확정되었습니다. 팬들의 큰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여자친구의 콘서트 티켓은 높은 인기를 누렸습니다.
이번 여자친구의 콘서트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의미를 더하며, 팬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을 만들 예정입니다. 여자친구 멤버들의 열정적인 무대와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어우러진 이번 콘서트는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따라서, 여자친구의 데뷔 10주년 콘서트는 3회에 걸쳐 총 7500명의 팬들을 맞을 예정이며, 여자친구 멤버들과 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팬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여자친구의 더 많은 활동을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