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씨가 세금 2억원 이상을 체납함으로써 고액탈세자 명단에 올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국세청은 2억원 이상의 국세를 1년 이상 체납한 고액·상습체납자 9천666명의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이혁재씨 외에도 소설가 김진명씨, 요리사 에드워드 권씨 등도 체납자 명단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고액체납자 상위 5명 중 3명이 동일한 인터넷 불법도박사이트를 운영하며 5200억원 넘는 세금을 빼돌렸다고 합니다.
이혁재씨도 이명 중 한 명으로서 2억원 이상의 세금을 체납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번 명단 공개를 통해 이혁재씨를 비롯한 유명인들도 수백만원에서 수십억원에 이르는 세금을 체납하고 있다는 점이 드러났습니다.
국세청은 이와 같은 고액 체납자 명단을 공개함으로써 세금 납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거듭된 탈세 행위를 단속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해서, 이혁재씨의 경우 세금 2억원 이상을 체납해 고액탈세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국세청은 이명을 포함한 9천666명의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동일한 인터넷 불법도박사이트를 운영한 체납자 3명을 포함한 5명 중 하나로서 이명 씨는 총 2억원 이상의 세금을 체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개인이나 기업, 유명인까지 다양한 세금 체납자들로 구성된 명단 속에서 이명 씨의 이름이 언급되며 경찰 수사를 불러일으키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경찰은 문제 인물들에 대한 추가 조사를 예정하며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조만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번 일로써 세금 체납과 관련된 문제들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이에 따른 탈세 행위들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