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17일, 방송인 김어준씨가 국회에서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사살설을 주장하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김어준씨는 12월 3일 비상계엄 당시 한동훈 전 대표를 사살하려는 계획이 있었다고 증언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민주당은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판단하여 잠정 을 내렸습니다.비상계엄 당시 한동훈 전 대표를 사살하고 이를 북한군의 소행으로 위장하려고 했다는 제보가 김어준씨에게 들어왔다고 합니다.
그러나 민주당은 이 주장을 "상당 부분 허구"로 평가했습니다. 김어준씨가 받은 제보에는 한동훈 전 대표를 사살하고 조국 전 대표와 양정철 전 대표를 체포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은 김어준씨의 주장을 "상당한 허구"로 판단하고 발표했습니다. 김어준씨의 주장에 대한 확인과 관련하여 이재명 대표에게도 문건이 보고되었는데, 민주당은 이 주장에 대한 신빙성을 부정적으로 평가하였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가 사퇴를 선언하면서 법무부 장관 취임 당시 착용했던 넥타이를 다시 착용하는 일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당 대변인은 "초심을 변하지 않겠다는 뜻"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가 사퇴 후 친구들과 환송 만찬을 갖기도 했습니다. 친한계 의원 10여 명과 함께 한 만찬에서 한동훈 전 대표는 "성찰의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사건들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와 관련된 각종 이슈가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김어준씨의 주장을 상당 부분 허구로 평가하며 이에 대한 을 내리고 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의 행보와 관련된 논의는 계속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