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가 매일유업 광주공장에서 세척수가 제품에 혼입되어 영업정지를 요청했습니다. 멸균기의 내부 세척 작업 중 작업자의 실수로 세척수가 제품에 유입된 것으로 추정되었는데요.
이에 식약처는 재발 방지를 위해 매일유업 광주공장에 밸브 조작 방지 방안 마련 등 제조관리 운영 계획을 재수립하도록 요구했습니다.현장 조사 결과 멸균기와 충전라인이 분리돼 있지만 작업자의 실수로 밸브가 열려 세척수가 제품에 유입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식약처는 이에 따라 매일유업 광주공장에 한 달간의 영업정지를 요청했고, 최대 50개의 제품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도 밝혔습니다.식약처와 광주광역시가 함께 실시한 현장 조사에서는 세척수가 혼입된 원인을 조사하고 제품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에 따라 매일우유는 작업자의 실수로 세척수가 혼입됐음을 확인했고, 이를 재발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받았습니다.식약처는 최근 매일우유 오리지널 멸균 200 제품에 세척수가 혼입된 사고가 발생했는데, 이는 작업자의 실수로 인한 일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영업정지와 제품 폐기 조치 등의 행정처분을 요청하고 있습니다.현재 식약처는 매일유업 광주공장에 대한 행정처분을 요청하며, 세척수 혼입 사고에 대한 조치 결과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고를 계기로 보다 철저한 제조관리 운영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식품 제조업체들은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생산 환경을 더욱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